아인이 출산 후, 할머니와 고모, 고모부께서 먼 내포까지 걸음을 해주셨습니다. 새로 태어난 손녀딸을 처음...
아주 더운 여름 이한이와 스플라스 리솜에 다녀왔다. 팔튜브 하나만 있으면 몇시간이고 풀을 누비며 즐거워...
아인이 영유아 겅강검진에서, 다리를 차렷 자세로 모아보니 사타구니쪽 주름이 짝짝인 모습이 관찰되었다. 아기의 고관절은...
어린이집 여름방학을 맞아 이한이와 최대한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너무 어린 둘째...
어느덧 태어난지 두달이 넘었습니다.이제 제법 목을 가누기도 하고 눈을 마주치며 방긋 웃습니다.잠도 제법 늘어...
오늘은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어린이 뮤지컬 ‘사과가 쿵’을 보고 왔습니다. 이한이가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