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2_115320.jpg_compressed

그릭요거트 한 병을 꿀꺽꿀꺽 신나게 마시더니, 입가에 하얀 콧수염이 짙게 생겼습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얼른 카메라를 들어 사진으로 남겨두었습니다.

거울 앞에 가서 직접 보고 오라고 했더니, 스스로도 그 모습이 웃겼는지 한참을 킥킥거리기만 할 뿐 닦아달라는 소리를 전혀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디든 올라탈 힘이 생긴 이한이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