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샷 2026-07-31 오전 6.41.07


아주 더운 여름 이한이와 스플라스 리솜에 다녀왔다. 팔튜브 하나만 있으면 몇시간이고 풀을 누비며 즐거워 한다.

오늘은 어째서인지 이한이가 기대하던 자장면을 판매하지 않아, 워터파크=자장면 공식이 깨져버린 날이다.

종일권이 아깝지 않게 아침부터 오후까지 신나게 놀고, 이한이가 좋아하는 뽑기도 하고 쥬스도 마시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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