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집에 돌아와 이한이와 함께 레고 놀이에 빠져들었습니다. 이한이가 평소에 좋아하는 뽑기기계를 만들어...
[아인]
아인이가 잠든 모습이 얼마나 예쁜지, 옆에 있던 지은이가 발을 동동 구르며 어서 사진으로 남겨달라고...
터미타임을 할 때면 금방이라도 무너질 탑처럼 위태롭게 흔들거려, 곁에서 지켜보는 제 마음은 조마조마합니다. 하지만...
아인이 출산 후, 할머니와 고모, 고모부께서 먼 내포까지 걸음을 해주셨습니다. 새로 태어난 손녀딸을 처음...
어느덧 태어난지 두달이 넘었습니다.이제 제법 목을 가누기도 하고 눈을 마주치며 방긋 웃습니다.잠도 제법 늘어...
어느덧 아인이가 우리 곁에 온 지 두 달이 되었어. 이한이 때 그랬던 것처럼, 매달...
아인이는 따뜻한 물에 들어가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울다가도 욕조에 몸을 담그면 신기하게도 금세 울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