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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을 먹다 말고 시작된 이한이의 성대모사 타임.
할아버지와 삼촌의 특징을 콕 집어내는 통에 한참을 배를 잡고 웃었다.

귀여운 마음에 인스타에 올렸더니 역시나 조회수가 폭발적이다.

아직은 어렵다며 미뤄둔 할머니, 고모, 고모부 성대모사는 또 언제쯤 보여주려나.

매일 저녁 식탁이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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