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 2편
오키나와 나하 공항에 도착했다. 렌터카를 빌려 한국과 반대방향인 우핸들 운전을 무사히 마치고 여행동안 묵게될 오리엔탈 호텔에 도착했다.
오달렌터카
- 오달렌터카는 [오]키나와의[달]인 렌터카의 줄임말이다
- 안내 직원이 한국말을 매우 잘해 아주 편리했다
- 공항에서 거리가 있으나, 셔틀버스가 편안히 태워주고, 일본입국에 맞춰 안내전화를 해줘 좋았다
오리엔탈 호텔 오키나와 리조트&스파
- 주차 편하고 숙소뷰도 좋고 방도넓어 좋았다
- 첫째날인 오늘, 프런트에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직원이 없었다
- 호텔에 있는 매점은 조금 올드한 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