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1편: 인천공항
출산을 두어달 남긴 봄, 둘째가 나오면 언제갈지 모를 해외여행을 계획했다. 우린 코로나-19때문에 신혼여행도 제주도로 다녀왔다. 결혼 전,후 통털어 처음 함께하는 해외여행지는 ‘오키나와’로 선택했다
1. [천안] 퀸즈산부인과
- 뱃속에 있는 태태의 입체초음파를 보러 갔다.
- 이한이와는 다른 모습이라 신기했다.
2. [인천]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호텔
- 룸 굉장히 넓고, 식사 좋고, 가성비 최고!
- 비행기 때문에 공항근처 숙소를 잡아야 한다면 여기 또 가야지.
3. [인천] 비행기 타고 일본으로
- 두시간정도 비행에 이한이가 걱정이었는데, 잠 잘 자고 아주 편안한 여정이었다.
- 함께 여행가니 정말 재밌었다.